금산천 잡초 제거·가로수 정비…금산 도심환경 확 달라졌다
-군민들 “거리가 한결 깔끔해졌다” 긍정적 반응 -문정우 군수 “도로변 잡초 제거·가로수 가지치기 면 단위까지 확대”
2026-10-21 장성수 기자
금산군이 금산천 잡초 제거와 시내 가로수 가지치기 등 도심 환경 정비에 나서면서 거리 곳곳이 한층 깔끔해졌다는 군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금산군은 금산천 주변과 시내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가로수 가지치기를 진행하며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보행 환경과 도로 시야를 확보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
주민들은 정돈된 거리와 하천변을 반기고 있다. 한 주민은 “곳곳에 무성했던 잡초와 나뭇가지가 정리되면서 거리가 한결 깔끔해졌다”며 “도심 환경이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을 체감한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앞으로도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시내 가로수 가지치기와 도로변 잡초 제거를 면 단위까지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도심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미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읍·면 지역까지 정비 범위를 넓혀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