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키즈풀, 창립 12주년 맞아 초록우산에 학용품 80세트 후원
천안·아산 지역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 응원
2026-11-04 금산중앙신문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우현)는 3일(화), 천안시에 위치한 아동 문구용품 전문기업 하우키즈풀(대표 방수형)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천안·아산 지역 보호대상아동들을 위한 학용품 80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창립기념일 당일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며, 기업의 뜻깊은 날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으로 기념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필통, 문구세트, 공책 등 총 9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80세트로, 천안·아산 지역 내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및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대상아동들에게 전달되었다.
하우키즈풀은 지난 창립 10주년에도 지역 내 가정위탁아동들을 위한 문구세트를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올해 창립 12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초록우산과 함께하며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뜻깊은 나눔을 이어갔다.
하우키즈풀 방수형 대표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문구용품을 만드는 기업인 만큼, 아이들이 저희 제품을 통해 즐겁게 공부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김우현 본부장은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주신 하우키즈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학용품이 아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더하고, 행복한 학교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