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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산중앙신문방송 - 기획특집</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link>
			<description>금산중앙신문방송</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geumsan-news.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6 22:25:13</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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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취재]1200명서 20명으로 학생수 급감…농어촌 학교 존폐 기로</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38</link>
			<description><![CDATA[한때 1200명이 넘는 학생들로 운동장이 붐볐던 농어촌 학교가 이제는 20여 명으로 줄면서 존폐 기로에 놓였다. 충남 금산군 제원면의 제원초등학교가 마주한 현실은 한 학교의 쇠퇴를 넘어 농어촌 지역이 직면한 인구 감소와 교육 공동화의 단면을 보여준다.제원초는 1917년 4월 1일 제남학교라는 이름의 사립학교로 출발했다. 올해로 개교 109년을 맞은 유서 깊은 학교다. 과거에는 학생 수가 1200~1400명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컸다. 인근 금강초등학교와 길안분교까지 거느리며 지역 교육의 중심 역할을 했다.그러나 지금의 모습은 과거와]]></description>
			<author>장성수 기자</author>
			<pubDate>2026-09-28 21:37: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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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산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보조금 미정산 논란</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144</link>
			<description><![CDATA[[금산=장성수기자] 금산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민간위탁·보조사업비 미정산 논란의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본지 취재결과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운영된 위탁사업이 종료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정산 보고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뒤늦게 법인 통장에서 4억 3천만원의 잔액이 발견돼 군이 회수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관리·감독기관인 금산군의 안이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사건의 발단은 2020년 금산군이 민간단체 K법인과 민간위수탁 계약을 체결하며 시작됐다. 이 단체는 금산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3년간 운영했으나]]></description>
			<author>장성수 기자</author>
			<pubDate>2025-09-08 23:15:00</pubDate>
			</item>
			<item>
			<title>금산 출신 항일독립운동가 귀암 김용중 선생 50주기 추도식 거행</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143</link>
			<description><![CDATA[일제강점기 미주 한인사회에서 항일독립운동에 헌신한 금산 출신 귀암(龜岩) 김용중(1898~1975) 선생의 50주기 추도식이 9월 6일 오전 11시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제2묘역에서 엄숙히 치러졌다.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이번 추도식은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며 독립운동의 가치를 후세에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추도식에는 선생의 외손녀이자 (사)독립운동가 김용중기념사업회 김성희 이사장을 비롯해 박범인 금산군수, 김석곤 충남도의원, 김호택 삼남제약 회장, 이현배 충추사 상임대표, 노태구 민족통일학회 회장, 강정헌]]></description>
			<author>장성수 기자</author>
			<pubDate>2025-09-06 20:06:00</pubDate>
			</item>
			<item>
			<title>금산군, 학령인구 불균형에 학생 외부 유출 불가피</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92</link>
			<description><![CDATA[인구소멸 위험지로 꼽히는 충남 금산군에서 학령인구 불균형으로 학생 외부 유출이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했다. 2025학년도 중학교 졸업생은 366명으로 예상되지만, 관내 4개 고등학교의 입학정원은 328명에 그쳐 최소 38명은 타지역 진학이 불가피하다. 지역사회에서는 정원 불균형이 교육뿐 아니라 지역 공동체 유지에도 타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금산군은 고령화와 학령인구 감소가 동시에 진행되는 인구소멸 지역이다. 그러나 특정 연도에는 일시적으로 학생 수가 증가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2025학년도 중학교 졸업생 증가가 대표적]]></description>
			<author>장성수 기자</author>
			<pubDate>2025-09-04 23:18:00</pubDate>
			</item>
			<item>
			<title>금산군 보건소·행복드림센터 공사 중단, 238억 사업 올스톱</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14</link>
			<description><![CDATA[금산군이 추진해 온 금산군 보건소 신축 이전 사업과 금산행복드림센터 건립 사업이 주관 건설사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중단됐다. 총사업비 238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가 공정률 17%에 머문 채 멈추면서 지역사회는 불안과 불편에 빠졌다. 군은 “6개월 내 재개”를 장담하지만 주민들의 불신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문제는 지난해 법정관리를 신청한 주관 건설사에서 시작됐다. 이 사업은 주관사 51%, 도내 건설사 49%의 공동도급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법원의 포괄금지 명령으로 현장은 사실상 동결됐다. 특히 당초 별도로 추진되던 보건]]></description>
			<author>장성수 기자</author>
			<pubDate>2025-09-01 23:06:00</pubDate>
			</item>
			<item>
			<title>마을만들기지원센터, 부실운영 도마 위...</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27</link>
			<description><![CDATA[지난 6월 윤석열 정부에서 민간단체 국가보조금 부정사용에 대해 엄정단속한다고 밝힌 가운데 금산군으로부터 위탁받아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간부와 직원들이 공모해 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아 수백만 원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해 말 이들은 서로 짜고 센터 직원으로 근무하는 C 씨의 누나가 운영하는 홍보 인쇄업체에 달력과 다이어리 제작을 수의계약형식으로 사업비 22,50여 만원을 집행한 뒤 대금을 결제해 주고 440여 만원을 되돌려 받아 직원 C 씨 개인 통장에 비자금을 보관한]]></description>
			<author>장성수 기자</author>
			<pubDate>2023-10-23 23:58:00</pubDate>
			</item>
			<item>
			<title>[성명서] 학교 혁신과는 거리가 먼 충남교육청의 인사 행정은 도돌이표다</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00</link>
			<description><![CDATA[지난 해 8월 9일, 우리는 충남교육청 2019학년도 하반기 인사 발령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교육 혁신과 발전에 대한 기대감은 줄어들었고, 더구나 그 실현 의지에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고 부적절한 인사 행정을 비판하였다. 하지만 1년이 지난 8월 6일 2020학년도 하반기 인사발령 내용을 살펴보면서 혁신과 변화를 위한 진보교육감의 인사행정은 드러나지 않고 있음에 충남교육의 방향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전교조 충남지부는 충남교육의 정책 동반자로서 이번 인사행정에 대한 몇 가지 쓴 소리를 하고자 한다.1]]></description>
			<author>금산중앙신문</author>
			<pubDate>2020-08-07 16:10:15</pubDate>
			</item>
			<item>
			<title>농어촌 소규모 학교, 통폐합이 답일까?</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2</link>
			<description><![CDATA[최근 군내 3개 중학교(진산, 복수, 부리)를 폐교하고 금산 중고등학교에서 금산 중학교를 분리해 금산 시내 인근에 새로운 기숙형 중학교를 설립한다는 이야기가 학부모들 사이에서 나돌고 있다.이에 대해 성승환 금산군학교운영협의회장은 “최근 몇 년 사이 금산군 출생 아동이 급격히 줄어 가까운 미래에 면단위 학교들은 자연 폐교될 위기에 놓여있다.”며 “소규모 학교에 대한 지원도 교육부에선 점점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이럴 바엔 학교들을 통폐합해 지원을 받는 쪽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논의된 바 있었다.”라고 밝혔다.또 성승환 회장은 “최]]></description>
			<author>정주형 인턴기자</author>
			<pubDate>2020-08-02 23:34:00</pubDate>
			</item>
			<item>
			<title>[인터뷰] 안기전 금산군의회의장에게 듣는다</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8</link>
			<description><![CDATA[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진행을 맡은 금산중앙신문 강명이입니다.오늘은 안기전 금산군의회의장님을 초대해서 지난 2년간 의정활동과 후반기 의장으로서 앞으로 금산군의회 운영방향에 대해서 듣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초청 : 안기전 금산군의회의장진행 : 강명이 금산중앙신문 편집국장Q: 먼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초대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A: 네 감사합니다. 늘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해서 우리 중앙신문의 장성수 대표님 그리고 강명이 국장님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오늘 이 자리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Q]]></description>
			<author>장성수 기자</author>
			<pubDate>2020-07-21 13:45:00</pubDate>
			</item>
			<item>
			<title>금산군기독교연합회 &quot;화상경마장 유치 반대 성명서&quot; 공식발표</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4</link>
			<description><![CDATA[지난 14일 금산군기독교연합회장 김병묵 목사 외 금산지역 57개 교회 담임목사들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레저테마파크 및 화상경마장 마권장외발매소" 금산 유치에 대해 반대의사를 공식화하고 이날 공동으로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들은 반대성명서에서 첫째, 레저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도박을 반대한다. 둘째, 노동의 가치성이 상실되기에 반대한다. 셋째, 불행한 사람들이 발생하기에 반대한다. 넷째, 천년 금산의 브랜드 가치가 훼손되기에 반대한다.며 4가지 반대이유를 분명히 했다.이와 함께 화상경마장 유치로 인한 도박중독을 우려하는 군민들의]]></description>
			<author>금산중앙신문</author>
			<pubDate>2019-06-16 09:00:00</pubDate>
			</item>
			<item>
			<title>금산군에 화상 도박 경마장 설치를 반대 한다</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2</link>
			<description><![CDATA[(가칭) 금산군 화상 (도박) 경마장 설치 반대 대책위는 금산군에서 진행되어 지고 있는 한국 마사회 장외발매소 및 레저테마파크 개설에 대해 반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금산지역의 정당, 시민사회 단체, 종교계, 장애인계, 민간단체들의 순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진 연대체입니다.본 단체는 5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금산군기자실에서 화상경마장 유치 반대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 귀 언론사의 취재를 간곡히 요청합니다.(가칭) 금산군 화상 (도박) 경마장 설치 반대 대책위 참여단체는 전교조금산군지회, 금산참여연대, 금산자치연대]]></description>
			<author>성승환 기자</author>
			<pubDate>2019-05-08 22:34: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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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는 고향엔 정다운 이야기가 있다!</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link>
			<description><![CDATA[제원 명암리가 고향인 이강천(60)씨는 요식업으로 성공한 사업가이다. 2002년 4월에 김포에서 가마솥해장국이라는 음식점을 시작으로 지금은 전국에 체인점이 100여 곳이 있으며 본점 1호인 가마솥해장국집은 100여 평의 규모로 부인과 아들이 직원 20여명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음식점을 시작하고 단 하루도 쉬어본적이 없었다는 이강천씨는 이젠 그리운 고향에서 그동안가족들과 열심히 살아 온 삶에 대한 보상으로 편안한 제 3의 인생을 살고 싶어 귀향을 하였다.귀촌은 2017년인 작년에 하였으나 5년 전부터 귀촌을 위한 준비를 하였었다. 새]]></description>
			<author>강명이</author>
			<pubDate>2018-10-04 16:55:00</pubDate>
			</item>
			<item>
			<title>기획특집-금산의 역사문화</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link>
			<description><![CDATA[정충사(금산군 향토유적 제19호)는 남일면 삼태2길 33-4에 있는 사당으로, 충신 양제(梁齊)를 모신 곳이다. 양제는 임진왜란 때 진주성을 지켜 큰 공을 세우고 적의 최후공격에 성이 빼앗겨 촉석루에서 남강에 투신자결한 충신으로 진주 창열사(彰烈祠)에도 배향돼 있다. 옛날 선조 임진년에 왜란이 일어나 우리 나라를 침범하니 삼경이 모두 함락되고, 임금께서 의주로 파천하시니, 벼슬하던 신하들은 거의 도망가서 적을 향해 화살을 쪼는 자가 없었다. 그러나 송재 양공과 같은 분은 비분강개하여 죽기를 맹세하고 칼을 배어 책상을 치며 "내가 적]]></description>
			<author>금산중앙신문</author>
			<pubDate>2018-10-04 16:43:28</pubDate>
			</item>
			<item>
			<title>동행취재-의원님 오늘은 뭐하세요?</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5</link>
			<description><![CDATA[이번 호는 “의원님 뭐 하세요?” 서른다섯 번째이자 제8대 금산군의회의 세 번째 시간으로, 초선인 안기전 의원과 동행해 그가 활동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17일 오전 10시, 안기전 의원을 만나기 위해 금산군의회로 향했다. 산업건설위원장인 안 의원은 같은 산건위원인 신민주 의원과 2018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제250회 임시회에서 다루게 될 이번 추경의 규모는 정부정책기조에 맞는 일자리창출 사업 부족분, 군민 생활편익사업 및 주민 숙원사업에 필요한 예산]]></description>
			<author>금산중앙신문</author>
			<pubDate>2018-10-04 16:37:15</pubDate>
			</item>
			<item>
			<title>고추박사 라호진 씨, 생지황 농사 대박</title>
			<link>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link>
			<description><![CDATA[인삼으로 유명한 충남 금산에서 생지황 재배로 1,400여 평에서 약 6,000만 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농가가 있어 화제다.주인공은 고추박사로 알려진 라호진(69) 씨, 그는 9년 전 직장에서 은퇴한 후 도시생활을 접고 어릴적 살던 고향으로 내려와 60이 넘어서 농사를 짓기 시작한 늦깎이 농부다.그는 이번에 평당 약 8kg의 생지황을 수확해 1,400여 평에서 약 6,000만 원을 예상하고 있다. 평년작에 비해 약 1.5kg 이상을 더 수확한 셈이다. 그야말로 농사로 대박을 터트렸다. 수확한 생지황은 농협과 계약 재배해 판매하고]]></description>
			<author>장성수</author>
			<pubDate>2017-11-27 16:03:48</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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