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선과 善因善果
도담 이승혜
오랜 침묵 깨고
거대한 물줄기 휘돌아
새로운 새벽 도래하리니
어둠 속 가시덤불
스스로의 무게에 무너질 때
진실의 눈은 뜨이고
성현은 오래 전 말했지
"선을 행하면 복을 받고
악을 꾀하면 스스로 망하나니"
하늘은 잊지 않는다
작은 선 맑은 눈빛
숨겨진 눈물과 기도까지도
알고 있다는 것을
바람이 말하네
깊은 뿌리 내린 선한 사랑이
세상을 다시 꽃 피울 것이라고.
【도담圖倓 이승혜李丞彗】
한국예술협회 이사(현)
한국방송신문협회 시문학회원 겸 문화부기자(현)
타래시동인회 회원(현)
한국문학인대사전 등재(한국작가협회)
저서 : ‘살다보니 인생공식 있더라’
【수상경력】
서울 청소년지도자 작가대상 및 표창장
자랑스런 대한민국 봉사공로 시민대상
세계문화예술 모범한국인상
호주 KBS 시화전 출품 시드니 작가상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문학부문 대상
한국 유미술신문 미술대전 봉사상
노르웨이 콘템플러리 시화전 출품 및 다수
동국대 동인문집「문학의 본고장을 지키는 시인들」
제17회 사단법인 대한민국문화예술작가연합회 주최
2023년 공모대전 특별상 수상
2024년 공모대전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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