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김우호 이사장, 세종 임대주택 3천호 건립 현장 점검
공무원연금공단 김우호 이사장, 세종 임대주택 3천호 건립 현장 점검
  • 금산중앙신문
  • 승인 2026.11.0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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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대비, 공무원 주거 걱정 덜도록…”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대비, 세종 임대주택 3천호 건립 현장 점검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대비, 세종 임대주택 3천호 건립 현장 점검

공무원연금공단(이하 ‘공단’) 김우호 이사장이 5일 세종지역 공무원임대주택 건립부지를 방문해 이전 공무원의 주거안정을 위한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발표(’26.10.13.)에 따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2031년까지 공무원 약 1만명이 세종시로 이전할 계획이다. 당장 내년부터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등 약 3천명의 공무원이 세종시 이전 대상으로 공무원과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뒷받침할 신속한 주거지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세종지역 공무원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1, 2, 3차에 걸쳐 총 3천 세대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날 김우호 이사장은 세종지역 건립부지를 방문하여, 택지매입이 완료된 1차 사업의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2·3차 사업 예정부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건립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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